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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꿀팁을 전달하는 전달자 Cube입니다!!

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실내 스포츠가 인기를 끌면서 옛날에는 돈 많은 사람들의 취미생활로 여겨지던 골프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

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골프에 관심을 가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의 유입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.

20, 30대 젊은 사람들의 골프 인구가 전년도보다 35%나 증가했다고 합니다.

오늘은 그래서 골프의 기본적인 용어 설명을 가져왔습니다 ㅎㅎ


골프 필드 용어 설명

- 골프 필드: 골프 코스를 뜻합니다.

- 홀: 홀이란 그린에 생성되어있는 공을 넣는 구멍을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깃발이 꽂혀있는데 홀은 각 코스를 지칭합니다.

표현할 때는 한 홀이 지났다고 표현합니다.

아웃코스: 코스를 출발하는 전반부의 9개 홀을 의미합니다.

인코스: 코스를 끝내고 들어오는 후반부의 9개 홀을 의미합니다.

- 라운드: 골프에서 1라운드는 18홀을 경기 뛰는 것을 1라운드라고 합니다. 그래서 골프 플레이할 때 보통 '라운딩 나간다', '라운딩 돈다'라고 표현합니다.

 

- 티(Tee): 티는 티샷을 하기 위해서 공을 올려두는 대를 뜻하며 나무, 고푸, 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집니다.

- 티샷: 티샷은 홀의 시작인 티박스에서 지면에 티를 꽂고 그 위에 공을 올려놓고 치는 것을 의미합니다.

- 티박스: 티샷으로 플레이를 시작하는 홀의 출발 위치를 뜻하며, 두 개의 티마커(티블럭)로 표시되어 있으며, 표시부터 뒤로 드라이버 2개 길이만큼까지 티박스라고 합니다.

- 티오프타임(티업시간): 플레이 시작시간을 의미합니다.

 

- 티박스 구역별 설명

→ 티잉그라운드: 티박스 또는 티샷으로 플레이를 시작하는 홀의 출발 위치를 말합니다.

→ 레이디티(레드티): 여성 또는 어린이를 위한 티잉그라운드로 홀과의 거리가 가장 짧은 구역입니다.

→ 레귤러티(화이트티): 일반 남성, 여성 상급자, 여성 프로, 청소년 선수를 위한 티잉그라운드로 레이디티보다 홀과의 거리가 더 멉니다.

→ 챔피언티(블루티): 남성 상급자, 남성 프로를 위한 티잉그라운드로 홀과의 거리가 가장 먼 구역입니다.

→ 그린: 퍼터를 이용하는 공간으로 퍼팅을 하기 위해 잔디를 짧게 다듬어 정비한 곳입니다.

 

- 클럽하우스: 골프장에는 골프 플레이 중 휴식, 탈의, 샤워, 식사, 담화 등 휴식을 위한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을 클럽하우스라고 합니다.


- 어프로치: 그린에 있는 핀으로 공을 가까이 붙이기 위한 샷

- 퍼팅: 퍼터로 공을 홀 쪽으로 굴리는 것

- 멀리건: 최초의 샷이 잘못되어서 벌타 없이 주어지는 샷

- 피치샷: 아이언으로 공에 백스핀을 주어서 높이 쳐올려 목표지점에 착지 후 최대한 구르지 않고 정지하도록 치는 샷

- 덕 훅: 오른쪽에서 왼쪽방향으로 곡선으로 휘면서 가는 낮은 샷

- 하프 스윙: 절반정도의 힘으로 스윙 궤도 또한 반 정도로 조절하는 샷

 


골프 매너

골프는 시간도 중요하기 때문에 필드에서 스윙을 위한 연습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.

또한 많은 스포츠에 매너처럼 골프도 다른 사람의 차례때는 조용히 하는 것이 기본 매너입니다.

 

위 내용이 골프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면 좋겠습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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